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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트로페이지의 한정화입니다.

어느덧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4월 25일. 네팔에 가오도 7.8의 대지진이 일어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 엔지오에서는 긴급복구지원을 진행하였고 
개인 후원자들 또한 조금씩 그 정성을 모았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간 경우도 있고, 한국에 있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금을 하는 개인 활동가들 또한 등장하였고, 이제는 불안한 환경에 놓인 네팔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젝트들이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활동가를 돕겠다는 생각으로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네팔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던 중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세계여행 중인 이일웅씨의 모금 활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일웅씨는 자신이 세계여행 중 접했던 네팔의 상황을 전하며, 이들을 돕는 모금활동을 하고 싶다는 자신의 의지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였었고, 참여에 대한 보상품으로써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한 사진집을 제공할 것을 공약하였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지인의 친구이기도 하고, 그 활동의 계획이 잘 정리가 되있는 상황이었기에 선뜻 인트로페이지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계획만 하고 있던 작은 영웅전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이일웅씨를 선정하고,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문서 양식과 일정표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6하원칙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알려달라고 하였고, 이에 대한자료를 넘겨받은 후 함께 전달받은 사진자료들과 함께 시안을 구성하고 사이트를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모금에 대한 참여내역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사이트의 구조는
인트로 페이지 + 구글 드라이브의 형태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이후 사이트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새창으로 구글 드라이브의 설문조사 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였고, 해당 URL은 페이지 활성화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와 연관된 URL에 등록함으로써 실제 사용자의 클릭량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연관된 URL에 등록한 주소가 본문에서 사용될 경우, 자동으로 카운트 되도록 기능 구현을 하였었습니다.)

그리고,프로젝트와 관련된 정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또한 연관된 URL에 등록하였고, 본문에 이 내용또한 등록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만들어진 Pray for Nepal 사이트는 실제 활동에 관련된 실시간 정보는 Facebook과 인스타그램에서 얻고, 참여자들의 참여내역 등록 정보는 구글 드라이브의 설문을 이용하였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정리된 소개 정보에 대해서는 intropage에 기록함하고 인트로페이지를 통해 연결함으로써 상호 연결된 구조성을 띄게 하였습니다.

http://intropage.net/prayfornepal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Pray for Nepla 사이트는 6/21일 오픈이후 최대 1일방문 255명을 기록하며, 누적 방문객의 수를 2,300명을 넘기며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실제 누적 참여액으로 4,565,000원을 모금하였고, 사진집 제작 및 배송비용을 제외한 순수 모금액은 3,095,000원을 모아서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유입 트래픽을 보면, 사이트오픈과 특정 이슈가 있을 때의 유입량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위의 슬라이드 이미지를 페이스북 내 인트로페이지 페이지에 등록을 했던 날 또한 사용자 유입이 증가하였습니다. 유사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는 당사자의 경우 지속적으로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예비 참여자들의 신뢰에 영향을 주어 능동참여자로 변화시키기도 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이 활동은 다른 여행가에게도 영향을 주었고, 
http://intropage.net/lipmark2015 립마크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에서 재밌었던 것은 활동가들이 여유로운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보다는 실제로 자연재해를 당한 네팔인들을 위하는 마음에 기반하여 자신이 가진 것을 통해 복구에 기여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고, 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옆에서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난 몇년간 기부금 모금이 프로젝트의 실제적 목적이었던 활동들을 많이 접해왔었는데, 김민우씨의 립마크 프로젝트 같은 경우, 실제 사람들의 기억속에 네팔의 상황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활동이기 때문에 간접적이지만 분명 중요한 활동이라는 점을 새롭게 배우게 되는 경험이 되기도 했습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앞으로도 활동가들의 가치있는 활동의 확산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록들을 보존함으로써, 다른 이들의 영감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로운 활동가의 정보를 아록 있거나, 인트로페이지의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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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업데이트된 기능에 대해 소개합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생성되니 콘텐츠에 대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된 상태라면,
활성화 된 인트로페이지에 수정 버튼을 통해 본문 콘텐츠를 바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었습니다.

이러한 형태를 통해 사용자가 콘텐츠를 수정하기 위해 몇단계의 페이지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해본 결과, 콘텐츠의 수정이 모바일에서는 작은 사이즈의 화면 내에서 모달창을 통해 편집창을 불러오는 방식은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일단 새로운 방법을 적용하기까지는 모바일에서의 활성화 페이지 내 콘텐츠 직접 수정 기능은 막아놨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해결방법을 고민하던 중, 현재 공지 팝업 띄우기 처럼 웹페이지 최상단에서 슬라이드로 수정창이 내려오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모달창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최근 이 방법으로 기능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위 방법을 통해 개편된 콘텐츠 즉시 수정 기능은 이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트로 페이지 서비스에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을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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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KOICA 월드프렌즈 교육원 5층 대강당에서는 2015년 들어 첫번째 월드프렌즈 코이카 봉사단 귀국환영회 및 해단식 행사가 열렸었습니다.


작년 제주도 세미나를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1부 행사에 마련된 (주) 자랑당의 김선경대표님의 선배단원 스토리, 창업 및 푸드컨설턴트 김유진님의 희망토크는 직접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선배단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이기에, 한국해외봉사단원 연합회측에서도 생중계를 결정하신 것 같습니다.

봉사단 귀국단원 환영회 행사는 3달에 한번꼴로 행사가 진행되어왔고,
기존 행사들의 경우 영상전문 회사에서 촬영후 기록 및 소장용으로 행사가 끝난 후에 전달하곤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런 정보들은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 다시 열어보거나 공유되기는 힘든게 사실이지요.

이러한 계기들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생중계 사이트는 최근 개발된 기술지원 페이지를 통해 정식으로 접수되어 진행되었습니다. 

[기술지원- 온라인 생중계]

기술 지원 페이지가 만들어진 후 첫 개시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좀 더 애정을 들여 진행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가장 기본형을 선택했기 때문에, 현장에서 사이트 콘텐츠를 실시간 반영하는 작업은 빠졌지만, HD 캠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보조 촬영 캠을 통해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현장 생중계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http://intropage.net/koica_2015

본 프로젝트는 한번 합을 맞춰본 기관과의 협업이었기에,
지난 행사에 보다 좀 더 홍보와 진행에 있어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행사 당일, 90명의 온라인 관람객이 행사에 간접적으로나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행사에서, 거의 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양질의 강의를 듣는 혜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는 당일에서 그치지 않고, 3일이 지난 날까지 유의미한 방문자 숫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기록된 정보는 그 행사가 끝나고서도 관심을 갖는 방문자들에게 행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 생중계는 인트로페이지에 기반하였으며, 중계 채널로는 유투브 라이브스트리밍을 활용했는데요. 유투브만 활용하는 것보다는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한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사님들을 모시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면,
단순히 오프라인 행사로만 멈추지 마시고, 온라인 생중계를 요청해보세요.

저렴한 가격부터 좀 더 전문적인 가격대까지.
다양한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겠습니다. :)


기술지원에 대한 사항은 기술지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바로 문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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