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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소개] 본문 링크 카운트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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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소개] 공지 팝업


안녕하세요.

지난 10/24일 김구기념관에서 열렸던 NPO 파트너페어에 부스와 워크샵으로 참여했었습니다.


인트로페이지와 시리즈 맵, Page2.me라는 저희 내부 서비스와 

구글 사이트 도구, 구글맵, 알리미 서비스에 대한 사용방법 및 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료가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






npo파트너페어_워크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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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새로운 글을 씁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좀 바쁜 시기를 지내고 있네요:)

그간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랐었던. 운영의 중요성에 대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네팔을 위한 프로젝트가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아. 짬을 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인트로 페이지 개발과 외주 개발업무들을 진행하면서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갖는 것의 본질적 이유는 뭘까? 사람들이 이제는 무슨일을 할 때 당연히 홍보와 빠른 확산을 위해 웹과 SNS 를 이용하는데, 성과를 내는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의 차이는 무엇일까? 단순히 그럴듯하게 포장할 수 있는 마케터나 홍보전문가의 존재여부가 전부일까?


이에 대한 고민에 대해 나름의 답을 하나 두개 찾아야 그것이 인트로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능 혹은 서비스로 형상화할 수 있기 때문에 몇년전부터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홈페이지가 필요한 것은, 불특정 다수의 고객에게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일, 제품, 활동에 대해 시간과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목적성을 갖고 검색을 통해 유입될 수도 있고, 전혀 의도치 않은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상대가 누구든, 방문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흥미를 유발해 추가행동을 유발하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정리하여 사이트를 개발하곤 합니다. 그렇게 그럴듯하게 구성된 사이트는 전문가들에 의해 보통은 만들어지니 꽤 그러듯하게 돌아가고, 기능 상 오류가 없이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완료금을 지급할 때 즈음에는 몇번의 수정을 거쳐 최대한 그럴듯한 완제품이 되는 게 보통일 것 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홍보하고, 그렇게 사용자들이 방문하기 시작하면 성공적인 사이트 개발이 이뤄진 것. 으로 끝나는 게 보통의 웹사이트의 개발 풍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는 일반적인 오프라인 제품과는 다르게 '시간'과 '정보'라는 추가 유입요소를 통해 사용자에게 보다 친밀한 형태로 완제품이 나온 후에도 변경할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도구인데, 이를 영리하게 운영에 활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웹 서비스 기업이야 A/B 테스트며 그로스해킹이며 하는 접근 방법들을 통해 내부 개발자들을 통해 수치를 측정하고, 실험을 통해 개선을 한다지만 일반적인 기관과 기업은 전문 인력을 채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이를 대비해 인력 채용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 유지보수 계약을 맺지만 이는 시스템이 원활히 돌아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 기능의 점진적 업데이트는 사실 어려우며, 개선점을 발견해야하는 것은 내부 직원만큼 애정이 없으면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합니다. 홈텍스나 은행 사이트처럼 필수목적을 충족하기위해 방문을 해서 이용을 해야만 하는 서비스군이 아니라면,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여 사이트 방문시간을 늘리고, 추가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운영 중에 어떤 데이터를 누적해야하고, 이들을 분석해서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 이 반복작업은 항상 필요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을 통해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두번째 이유는 인간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가 투입되어도, 그들이 만들 수 있는 서비스는 기존의 경험에서 축적된 지식을 활용해 사용자들을 예상하여 홈페이지를 만들 뿐입니다. 즉, 성공가능성은 비전문가들에 비해 높지만 추측에 기반해 홈페이지를 만든 다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이며, 기관 내의 담당자들이 검수를 한다고 해도, 불특정 다수의 고객에 비하면 소수의견일 뿐입니다. 즉, 소수의 의견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유입된 사용자들의 행동 특징을 통해 기능 및 콘텐츠, 레이아웃의 변경 등은 변화를 가져가야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쉽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 고객이 정말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운영하는 사람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CMS 툴과는 다른 분석 내용들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했고, Dashboard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Please Remember Nepal프로젝트(http://npg.kr/fornepal)를 지원하며 실제 운영을 하며 얻게되는 사용자 행동 정보로 파악된 문제를 발견했고, 개선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고 있는데, 이번 사례를 공유하면 위의 이야기를 좀 더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프로젝트 사이트의 개발이 완료된 후, 활동가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방문자의 유입이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문자들이 사이트의 콘텐츠를 읽었는지에 대한 판단 기준으로 제공하는 콘텐츠확인 여부의 결과를 보니, 단순방문자의 수가 읽은 사용자들에 비해 앞도적으로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2.왜 콘텐츠를 보지 않을까? 를 고민하며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경우 2단 층 구조의 디자인 템플릿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 템플릿의 특징은 사이트 접근시에는 큰 이미지와 프로젝트 로고, 프로젝트 개요글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스크롤을 내려야 본문 콘텐츠가 윗쪽 이미지부분을 가리는 형태라는 것입니다.


즉, 스크롤을 내리지 않으면 본문 내용을 보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크롤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이나 기능이 완성된 사이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었습니다.


3. 이에 아이콘과 함께 스크롤을 내려달라는 문구를 개요글 하단에 추가하였고, 페이지 로드시 아래 콘텐츠 영역이 위로 조금 스르륵 올라오게 함으로써, 사용자들이 하단에 콘텐츠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의 기능을 부분 수정하고, 반영한 결과..
유입된 방문자의 대부분이 콘텐츠를 확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차곡차곡 기부금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사이트는 운영 과정에서 얻게되는 문제요인과 이를 풀기위한 가설 수립. 그리고 실행을 통한 가설 검증 과정을 반복하는 것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업무 영역입니다. 몇명의 사용자가 방문했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몇명의 고객들이 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그 행동의 결과가 목적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부분일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정보엔 무엇이 있을지. 이에 대해서는 아직도 고민을 이어가고 있고 그 과정에 나오는 가설들을 검증하며 인트로페이지는 기능을 개선해오고 있으며, 그 과정에 개발자나 디자이너의 손길이 꼭 필요한 부분은 있을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기술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페이지또한 만들어 적절한 금액에 지원을 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고민들 속에 발견하게 된, 그래서 개발하게 되는 기능 하나하나를 이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트로페이지. 이제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http://intropage.net/

이용해보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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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트로페이지입니다.

최근, 기존에 개발되었던 인트로페이지의 콘텐츠 변경을 베타테스터 사용자가 직접 수정을 하면서 기존에 작성한 코드가 유실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지윅 에디터를 통해 인트로페이지로 작성한 홈페이즈의 콘텐츠를 사용자라면 손쉽게 편집을 할 수는 있지만, 기존에 개발자가 참여하여 완성된 사이트의 경우 위지윅을 통한 콘텐츠 입력이 아닌 직접 코드 입력을 통해 홈페이지를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개발된 홈페이지에 html코드가 익숙치 않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을 하게 되면, 위지윅 에디터에서는 보이지 않는 숨겨져있던 기능 코드들을 실수로 삭제하고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럴 경우 사이트의 구성 및 기능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본 이슈를 관찰하면서, 일반 사용자 층이라면 당연히 접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였고, 이들에게 어떻게 숨겨진 개발 코드가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위지윅 에디터를 호출하는 상황(콘텐츠 편집)에서는 기존에 등록된 코드를 시스템 상에서 분석하여 추가 기능성 코드가 작성되었는지를 추측할 수 있는 키워드가 있을 경우, 알림 창을 띄워줌으로써 경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였고, 이내 관련 코드를 작성하여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현재 기능성 코드로 의심되는 키워드로는 script, javascript, id, class, style 등입니다.

본문 콘텐츠에 대한 기능적, 디자인적 수정을 가하려면 필수적으로 입력하는 키워드들이기 때문에 실수로 기능이 유실되는 이슈는 이번 기능 업데이트로 최대한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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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트로페이지입니다.

인트로페이지는 기 디자인된 코드 템플릿을 바로 적용하여 사이트의 디자인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게 하며, CSS/JS 코드를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용자의 경우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온라인 코드 에디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개발자의 경우 원하는 디자인 템플릿을 선택하여도 배경이미지 등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수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지윅에디터를 통해 조금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긴 하였으나 코드 자체가 생소한 사용자들에게는 이 또한 어렵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이에 조금 더 쉬운 방법을 고민하다가 원하는 영역의 배경이미지를 클릭한번으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하였고, 이에 대한 개발을 최근에 진행하였습니다.

1. 생성중인 인트로페이지의 디자인 선택 단계로 이동합니다.


2. 수정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출력됩니다.


3. 상단 메뉴창에서 배경 이미지 수정을 클릭합니다.


4. 배경 이미지 등록/변경을 원하는 영역의 배경 변경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이미지를 업로드 합니다.

6. 퍼블리싱 단계로 이동 후 페이지 활성화 버튼을 통해 수정 내용을 반영합니다.



7. 변경된 배경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 개발할 기술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사용자가 조금이라도 더 쉽게 웹을 도구로 쓸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이라는 방향성은 유지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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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문의가 들어온 본문에 링크 삽입하기에 대한 안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인트로페이지에 콘텐츠를 입력하는 단계에 보면, 위지윅 에디터라는 형태를 통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워든 한글의 형태와 유사한 형태로 기능이 구성된 버튼들이 보일것 입니다.

이 버튼들 중 Hyper link 버튼을 활용하면 본문에 링크를 삽입할 수 있으며,

본문에 삽입한 링크 중 사용자의 클릭수를 확인코자 하는 경우에는 페이지 활성화 단계에 있는 연관된 온라인 정보에 해당 정보의 URL을 추가하면, 페이지 활성화 이후 Dashboard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로 설명하기에는 조금 복잡해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인트로 페이지 서비스에 사용을 원하시는 경우
http://intropage.net 을 통해 이메일을 등록해주세요.
새로운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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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트로페이지의 한정화입니다.

어느덧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4월 25일. 네팔에 가오도 7.8의 대지진이 일어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 엔지오에서는 긴급복구지원을 진행하였고 
개인 후원자들 또한 조금씩 그 정성을 모았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간 경우도 있고, 한국에 있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금을 하는 개인 활동가들 또한 등장하였고, 이제는 불안한 환경에 놓인 네팔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젝트들이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활동가를 돕겠다는 생각으로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네팔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던 중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세계여행 중인 이일웅씨의 모금 활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일웅씨는 자신이 세계여행 중 접했던 네팔의 상황을 전하며, 이들을 돕는 모금활동을 하고 싶다는 자신의 의지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였었고, 참여에 대한 보상품으로써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한 사진집을 제공할 것을 공약하였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지인의 친구이기도 하고, 그 활동의 계획이 잘 정리가 되있는 상황이었기에 선뜻 인트로페이지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계획만 하고 있던 작은 영웅전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이일웅씨를 선정하고,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문서 양식과 일정표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6하원칙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알려달라고 하였고, 이에 대한자료를 넘겨받은 후 함께 전달받은 사진자료들과 함께 시안을 구성하고 사이트를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모금에 대한 참여내역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사이트의 구조는
인트로 페이지 + 구글 드라이브의 형태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이후 사이트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새창으로 구글 드라이브의 설문조사 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였고, 해당 URL은 페이지 활성화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와 연관된 URL에 등록함으로써 실제 사용자의 클릭량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연관된 URL에 등록한 주소가 본문에서 사용될 경우, 자동으로 카운트 되도록 기능 구현을 하였었습니다.)

그리고,프로젝트와 관련된 정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또한 연관된 URL에 등록하였고, 본문에 이 내용또한 등록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만들어진 Pray for Nepal 사이트는 실제 활동에 관련된 실시간 정보는 Facebook과 인스타그램에서 얻고, 참여자들의 참여내역 등록 정보는 구글 드라이브의 설문을 이용하였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정리된 소개 정보에 대해서는 intropage에 기록함하고 인트로페이지를 통해 연결함으로써 상호 연결된 구조성을 띄게 하였습니다.

http://intropage.net/prayfornepal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Pray for Nepla 사이트는 6/21일 오픈이후 최대 1일방문 255명을 기록하며, 누적 방문객의 수를 2,300명을 넘기며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실제 누적 참여액으로 4,565,000원을 모금하였고, 사진집 제작 및 배송비용을 제외한 순수 모금액은 3,095,000원을 모아서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유입 트래픽을 보면, 사이트오픈과 특정 이슈가 있을 때의 유입량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위의 슬라이드 이미지를 페이스북 내 인트로페이지 페이지에 등록을 했던 날 또한 사용자 유입이 증가하였습니다. 유사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는 당사자의 경우 지속적으로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예비 참여자들의 신뢰에 영향을 주어 능동참여자로 변화시키기도 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이 활동은 다른 여행가에게도 영향을 주었고, 
http://intropage.net/lipmark2015 립마크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에서 재밌었던 것은 활동가들이 여유로운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보다는 실제로 자연재해를 당한 네팔인들을 위하는 마음에 기반하여 자신이 가진 것을 통해 복구에 기여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고, 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옆에서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난 몇년간 기부금 모금이 프로젝트의 실제적 목적이었던 활동들을 많이 접해왔었는데, 김민우씨의 립마크 프로젝트 같은 경우, 실제 사람들의 기억속에 네팔의 상황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활동이기 때문에 간접적이지만 분명 중요한 활동이라는 점을 새롭게 배우게 되는 경험이 되기도 했습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앞으로도 활동가들의 가치있는 활동의 확산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록들을 보존함으로써, 다른 이들의 영감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로운 활동가의 정보를 아록 있거나, 인트로페이지의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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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업데이트된 기능에 대해 소개합니다.

인트로페이지는 생성되니 콘텐츠에 대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된 상태라면,
활성화 된 인트로페이지에 수정 버튼을 통해 본문 콘텐츠를 바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었습니다.

이러한 형태를 통해 사용자가 콘텐츠를 수정하기 위해 몇단계의 페이지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해본 결과, 콘텐츠의 수정이 모바일에서는 작은 사이즈의 화면 내에서 모달창을 통해 편집창을 불러오는 방식은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일단 새로운 방법을 적용하기까지는 모바일에서의 활성화 페이지 내 콘텐츠 직접 수정 기능은 막아놨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해결방법을 고민하던 중, 현재 공지 팝업 띄우기 처럼 웹페이지 최상단에서 슬라이드로 수정창이 내려오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모달창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최근 이 방법으로 기능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위 방법을 통해 개편된 콘텐츠 즉시 수정 기능은 이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트로 페이지 서비스에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을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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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KOICA 월드프렌즈 교육원 5층 대강당에서는 2015년 들어 첫번째 월드프렌즈 코이카 봉사단 귀국환영회 및 해단식 행사가 열렸었습니다.


작년 제주도 세미나를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1부 행사에 마련된 (주) 자랑당의 김선경대표님의 선배단원 스토리, 창업 및 푸드컨설턴트 김유진님의 희망토크는 직접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선배단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이기에, 한국해외봉사단원 연합회측에서도 생중계를 결정하신 것 같습니다.

봉사단 귀국단원 환영회 행사는 3달에 한번꼴로 행사가 진행되어왔고,
기존 행사들의 경우 영상전문 회사에서 촬영후 기록 및 소장용으로 행사가 끝난 후에 전달하곤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런 정보들은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 다시 열어보거나 공유되기는 힘든게 사실이지요.

이러한 계기들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생중계 사이트는 최근 개발된 기술지원 페이지를 통해 정식으로 접수되어 진행되었습니다. 

[기술지원- 온라인 생중계]

기술 지원 페이지가 만들어진 후 첫 개시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좀 더 애정을 들여 진행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가장 기본형을 선택했기 때문에, 현장에서 사이트 콘텐츠를 실시간 반영하는 작업은 빠졌지만, HD 캠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보조 촬영 캠을 통해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현장 생중계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http://intropage.net/koica_2015

본 프로젝트는 한번 합을 맞춰본 기관과의 협업이었기에,
지난 행사에 보다 좀 더 홍보와 진행에 있어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행사 당일, 90명의 온라인 관람객이 행사에 간접적으로나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행사에서, 거의 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양질의 강의를 듣는 혜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는 당일에서 그치지 않고, 3일이 지난 날까지 유의미한 방문자 숫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기록된 정보는 그 행사가 끝나고서도 관심을 갖는 방문자들에게 행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 생중계는 인트로페이지에 기반하였으며, 중계 채널로는 유투브 라이브스트리밍을 활용했는데요. 유투브만 활용하는 것보다는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한페이지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사님들을 모시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면,
단순히 오프라인 행사로만 멈추지 마시고, 온라인 생중계를 요청해보세요.

저렴한 가격부터 좀 더 전문적인 가격대까지.
다양한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겠습니다. :)


기술지원에 대한 사항은 기술지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바로 문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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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트로 페이지입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기능은 활성화 된 인트로 페이지의 본문에 삽입한 링크 URL도, 관련 링크에 추가한 경우 자동으로 카운트 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한 고객이 하단의 관련 링크 뿐 아니라,
콘텐츠 본문에서 해당 링크를 눌렀을 때도 링크 클릭 카운트가 적용되도록 하였습니다.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영상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인트로 페이지 서비스에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을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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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처음으로 개발된 기능은 공지 팝업입니다.

월초에 진행했던 외부 미팅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관리하다보면 공지를 바로 띄워야 하는데, 개발사에 연락을 하면 바로 처리해주지 못하거나 매번 비용을 청구해 부담이 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을 경우 진행하던 일정들을 처리한 후 진행해야 하기에 즉시 처리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대화를 마무리할 즈음, 아 실제 팝업 기능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는데, 이 부분도 필요시 사용자가 직접 입력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들어 공지 팝업 기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공지 팝업의 사용방법은 다음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트로 페이지 서비스에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http://intropage.net 을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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